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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ndship 김근태
507미술관 리미트 프라이빗 전시
김근태
b.1953
Why
10년 전, 이상(理想)을 간직한 채 은둔해 계시던 작가를
507미술관에서 가능함을 발견하여
아트넷 뉴욕, 홍콩 크리스티, 조선일보 미술관을 거쳐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전시작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해 왔습니다.
본 전시는
작가 발굴과 미술경영의 성공적인 여정을 담은
5070미술관 리미트 프라이빗 전시입니다.
Who
김근태 화가는 80년대 민중미술과 모더니즘의 충돌의 혼란기부터 오직 단색화로 30여년을 한 우물만 파며 버텨왔습니다.
철학적 고뇌(苦惱), 참나를 찾아가는
구도의 과정과 무형상(無形象)에 대한 추구를 하였습니다.
뉴턴의 색상환 이론, 흰색의 조화에 공감하며
삶을 고뇌했던 작가는
천년의 달항아리에 심취하여 성경(聖經), 노장사상(老莊思想), 간화선(看話禪) 그리고 바흐(Johann Sebastian Bach)의 음악으로 다양한 철학을 사유하며 이 모두를 작품으로 표현했습니다.
#507미술관 #소테츠호텔즈서울명동
SOTETSU HOTELS THE SPLAISIR 명동 X 사단법인 행복한미술
기간 : 2026년 1월5일 ~ 2026년 3월6일
장소 : 소테츠 호텔즈 더 스프라지르 서울 명동 17F
주최 : 사)행복한미술
주관 : 507미술관
후원 : 소테츠호텔 더 프라지르 서울 명동
문의 : 02-507-5755 / ykceo@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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